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나스닥 상당 채굴 기업 마라톤(Marathon)이 중국 소재 채굴기 제조업체 비트메인(Bitmain)과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마라톤은 총 2300만 달러(273억원)를 들여 앤트마이너 S19 모델 1만5백 대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마라톤 보유 채굴기는 3020대에서 1만3520대로 총 네 배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구입한 채굴기는 이번 주 내로 캐나다 퀘벡에 위치한 사업장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마라톤 측은 "높은 해시레이트(컴퓨팅 파워)는 당사 수익과 직결된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마라톤은 총 2300만 달러(273억원)를 들여 앤트마이너 S19 모델 1만5백 대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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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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