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BTC 잠재적 강세…수신 지갑 수 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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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은 온체인 분석 기업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BTC)의 상승 이후 BTC를 전송하는 지갑보다 받는 지갑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되면 의미 있는 수준의 비트코인 축적이 발생하므로 잠재적 강세 요인이다"라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다만 비트코인의 온체인 활성도는 올해 초 랠리 당시 수준과 비교할 때 상당히 저조하다. 1일 평균 BTC 네트워크내 거래량은 50억 달러 수준으로 5월 이전 160억 달러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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