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디지털 CEO "최근 BTC 상승, 아마존 영향 아냐… 기관투자자 매수가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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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비트코인에 따르면 마이클 노보그라츠 갤럭시디지털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미 경제매체 CNBC와 인터뷰에서 "최근 가상자산 시세 반등은 기관 매수세에 힘 입은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가상자산 가격 상승은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가 주도한 것이지, 아마존의 가상자산 결제 허용 가능성 때문이 아니다"며 "기관 투자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투자자들이며 이들이 가상자산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 60곳 이상의 투자자로부터 9억달러를 조달한 FTX가 대표적인 예"라며 "소프트뱅크그룹과 세콰이어 캐피털, 폴 튜더 존스, 앨런 하워드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이 같은 움직임이 가상자산 시장의 부흥을 일으키는 신호로 작용한 것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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