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폴 튜더 존스 "BTC 더 사두지 않은 것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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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7일(현지시간)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 폴 튜더 존스(Paul Tudor Jones)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을 더 사두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다.

그는 “달러 가치 하락에 대비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구매한 결정은 매우 훌륭했다”며 이 같이 발언했다.

이어 “현재의 비트코인 가격 상승세는 끝나려면 멀었다. 지금 겨우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존스는 지난 5월 11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내 자산 2%를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달러 가치는 갈수록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가치 저장 수단을 찾던 중 비트코인에 관심 갖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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