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중앙은행 "디지털결제 대전환 계획… 2~3년 내 CBDC 도입 토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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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브라질 중앙은행(BCB)이 디지털 결제로의 대전환 계획을 밝혔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주앙 마노엘 핀호 드 멜로(João Manoel Pinho de Mello) 브라질 중앙은행 이사는 최근 중앙은행이 개최한 '디지털 실현의 가능성' 관련 패널 토론에서 "향후 수년 안에 종이화폐에서 디지털 결제 수단으로의 방대한 전환이 이뤄질 것"이라며 "여기에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가 포함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잘 설게된 CBDC는 금융 통합을 확대하고 국가 간 지불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당행은 현재 2~3년 안에 CBDC 도입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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