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데카방크(DekaBank)가 비트코인 투자를 고려 중이라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이 30일(현지시간) 전했다. 데카방크 측은 이와 관련 "현재 가상자산 투자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아직 명확히 결정된 바는 없다"고 했다. 데카방크의 총 관리자산은 약 4030억달러(약 464조원)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