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골든트리, 가상자산 투자 전문가 고용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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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일(현지시간) 미국 투자 전문 매체 벤징가(Benzinga)는 외신 더스트리트의 보도를 인용해 "미 투자사 골든트리가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전문가 고용을 고려 중이다"고 보도했다.

앞서 더스트리트는 골든트리가 지난 수년 동안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해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한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더스트리트의 총 운용자산은 450억달러 수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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