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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美 SEC 위원장 "투자자 보호 위한 암호화폐 관련 강력한 감독 체계 검토중"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美 SEC 위원장 "투자자 보호 위한 암호화폐 관련 강력한 감독 체계 검토중"
개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수백만 명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를 위한 보호 장치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 강력한 감독 체제를 고려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그는 “나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중립적이지만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에는 중립적이지 않다”며 “투기로부터 투자자들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의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또 암호화폐 거래소를 규제하는 것이 정부가 디지털 토큰 거래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농협, 빗썸·코인원에 "암호화폐 입출금 중단" 요구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 코리아의 3일 보도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빗썸·코인원에 자금이동규칙(트래블룰) 시스템을 구축하기 전까지 암호화폐 입·출금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블록체인 특성상 암호화폐를 주고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파악할 수 없는 만큼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개정안이 요구하는 트래블룰을 준수하기 어렵다"며 "트래블룰 시스템을 구축하기 전까지 암호화폐 유입·유출을 막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안을 받은 두 가상자산 거래소는 대응책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립토퀀트 주기영 대표 “누군가 비트코인(BTC) 대량 매집 중“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의 주기영 대표가 3일 자신의 텔레그램을 통해 “누군가 비트코인(BTC)을 대량으로 매집하고 있다”며 “거래의 99%는 거래소 외부에서 발생하고 있어 장외거래(OTC)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만약 유명인사가 매수 소식을 발표하면 공매도 포지션의 투자자들은 곤경에 처할 수 있다”며 “단기간 가격 변동에 대해선 아직 확신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샘 뱅크먼 프라이드 “가상자산 관련 규제 명확해지려면 3~5년 더 소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 최고경영자(CEO)인 샘 뱅크먼 프라이드는 지난 2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부 기관이 가상자산을 규제하기 위한 체제를 정비하고 있지만 업계에서 규제가 명확해지려면 최소 3년에서 5년은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FTX 거래소는 관할권마다 다양한 규칙을 적용하며 규제를 준수할 것”이라며 “앞으로 규제에 계속 적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나는 가상자산 관련 규제와 라이선스를 다루기 위해 매일 5시간 이상 상당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1만 비트코인(BTC) 이체 발생...커스터디 서비스에서 바이낸스 지갑으로 이동
블록체인닷컴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시간 오후 10시 25분경 1만 비트코인(BTC)이 바이낸스 거래소의 지갑 주소로 한번에 전송됐다. 전송된 비트코인은 약 3억 8454만달러 규모다.
웨일얼럿 서비스에 따르면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인 자포(Xapo)의 지갑 다수에서 바이낸스 지갑으로 비트코인이 대규모로 이체된 것으로 추정된다.

개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수백만 명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를 위한 보호 장치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 강력한 감독 체제를 고려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그는 “나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중립적이지만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에는 중립적이지 않다”며 “투기로부터 투자자들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의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또 암호화폐 거래소를 규제하는 것이 정부가 디지털 토큰 거래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농협, 빗썸·코인원에 "암호화폐 입출금 중단" 요구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 코리아의 3일 보도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빗썸·코인원에 자금이동규칙(트래블룰) 시스템을 구축하기 전까지 암호화폐 입·출금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블록체인 특성상 암호화폐를 주고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파악할 수 없는 만큼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개정안이 요구하는 트래블룰을 준수하기 어렵다"며 "트래블룰 시스템을 구축하기 전까지 암호화폐 유입·유출을 막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안을 받은 두 가상자산 거래소는 대응책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립토퀀트 주기영 대표 “누군가 비트코인(BTC) 대량 매집 중“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의 주기영 대표가 3일 자신의 텔레그램을 통해 “누군가 비트코인(BTC)을 대량으로 매집하고 있다”며 “거래의 99%는 거래소 외부에서 발생하고 있어 장외거래(OTC)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만약 유명인사가 매수 소식을 발표하면 공매도 포지션의 투자자들은 곤경에 처할 수 있다”며 “단기간 가격 변동에 대해선 아직 확신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샘 뱅크먼 프라이드 “가상자산 관련 규제 명확해지려면 3~5년 더 소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 최고경영자(CEO)인 샘 뱅크먼 프라이드는 지난 2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부 기관이 가상자산을 규제하기 위한 체제를 정비하고 있지만 업계에서 규제가 명확해지려면 최소 3년에서 5년은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FTX 거래소는 관할권마다 다양한 규칙을 적용하며 규제를 준수할 것”이라며 “앞으로 규제에 계속 적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나는 가상자산 관련 규제와 라이선스를 다루기 위해 매일 5시간 이상 상당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1만 비트코인(BTC) 이체 발생...커스터디 서비스에서 바이낸스 지갑으로 이동
블록체인닷컴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시간 오후 10시 25분경 1만 비트코인(BTC)이 바이낸스 거래소의 지갑 주소로 한번에 전송됐다. 전송된 비트코인은 약 3억 8454만달러 규모다.
웨일얼럿 서비스에 따르면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인 자포(Xapo)의 지갑 다수에서 바이낸스 지갑으로 비트코인이 대규모로 이체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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