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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브리핑] 삼성전자, 디지털화폐 사업 뛰어들었다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단독] 삼성전자, 디지털화폐 사업 뛰어들었다
삼성전자가 카카오와 손잡고 한국은행에서 추진하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사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갤럭시'에 CBDC를 담아서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사용이 가능한지 여부를 실험할 것으로 알려졌다.
4일 미국 포브스와 한은에 따르면 한은의 CBDC 모의실험 사업자로 선정된 카카오 컨소시엄에 삼성전자와 삼성SDS 등이 참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와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인 그라운드X 등은 한은과 함께 이달 28일부터 내년 6월까지 본격적인 연구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CBDC 발행·유통은 물론 국가 간 송금, 결제 기능까지 도맡아 가상 환경에 구현할 계획이다.
▶美 SEC 위원장 발언에 업계 집중…"ETH 증권 여부·BTC ETF 등 언급"
블룸버그, 코인데스크, 코인텔레그래프 등 각종 외신들은 일제히 3일(현지시간) 애스펜 포럼에 참여한 게리 겐슬러 증권거래위원장의 블록체인 업계 관련 발언을 보도했다.
이더리움과 ICO토큰들의 유가증권 여부, 블록체인 산업의 향방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한 발언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비트코인SV, 대규모 51% 공격 받아…"거래소 이중 지출 발생 가능"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기업 코인메트릭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SV(BSV)가 대규모 51% 공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루카스 누지 코인메트릭스 네트워크 데이터 관리자는 "누군가 BSV를 파괴하려 하고 있다"며 "3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공격자들이 체인을 장악했으며, 그 기간동안 BSV입금을 받은 거래소는 이중 지출이 발생됐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美 SEC 위원장 "가상화폐, 무법천지 서부시대…감독권 행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이끄는 게리 겐슬러 위원장이 가상화폐 시장을 가능한 최대 한도로 관리·감독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겐슬러 위원장은 3일(현지시간) 열린 애스펀 안보포럼에서 가상화폐와 관련해 SEC가 "가능한 범위에서 우리의 권한을 행사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CNBC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금융위, 8월 내 가상자산거래소 컨설팅 결과 발표할 듯
4일 뉴스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진행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들의 현장 컨설팅 결과를 이번달 발표할 예정이다.
매체는 "금융위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FIU)가 8월 내 평가 결과와 보완점 등의 구체적 내용이 포함된 가상자산 거래소 현장 컨설팅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사업자 신고 전 거래소에 영향을 주게된다는 우려에 개별 거래소 명칭 공개에 대해서는 논의중인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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