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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개리 갠슬러 SEC 위원장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은 투기적 자산”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개리 갠슬러 SEC 위원장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은 투기적 자산”
개리 갠슬러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미국 경제 전문 매체인 CNBC 스쿼크 박스에 4일 출연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여러 코인은 투기성 자산”이라고 재차 발언했다.
그는 “가상자산이 현재 거래되는 플랫폼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처럼 투자자를 보호하는 구조와 거리가 있다”며 “가상자산 관련 규제의 부재는 투자자와 기술 산업 모두에게 좋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레이스케일, 나스닥 출신 상장지수펀드(ETF) 전문가 영입
4일 포브스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나스닥 출신 ETF 전문가인 데이비드 라발레(David LaValle)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라발레는 그레이스케일에서 글로벌 ETF 책임자 직책을 맡았다. 그레이스케일은 자사의 신탁 상품인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를 ETF로 전환하는데 100% 헌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데이비드 라발레는 “비트코인 ETF가 승인되면 다른 가상자산도 잇따라 상품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컨센시스 “디파이 사용자·스테이블 코인 공급량 모두 60% 넘게 증가”
이더리움(ETH)의 인프라 개발사인 컨센시스(ConsenSys)는 3일(현지시간)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리포트를 통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디파이와 관련한 지갑 수는 지난 1분기보다 65% 넘게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현재 이더리움의 디파이 서비스를 한 번이라도 사용한 지갑 수는 약 291만개에 이른다.
컨센시스는 “올해 2분기 들어 스테이블 코인 공급량은 빠른 속도로 늘어났다. 1분기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컨센시스에 따르면 가상자산 시장에서 스테이블 코인의 총 발행량은 650억달러에 이른다.
▶셀시우스 CEO, “비트코인 4만5000달러 돌파시 사상 최고가 경신 가능”
3일(현지시간) 알렉스 마신스키 셀시우스 최고경영자(CEO)는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BTC)은 올해 말까지 14만달러~16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셀시우스는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그는 “비트코인이 4만달러~4만5000달러를 돌파한 뒤엔 저항이 크게 없다. 사상 최고가를 쉽게 경신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알렉스 크루거 “이더리움(ETH) 런던 하드포크는 과대 평가됐다...투자 신중해야”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명 분석가인 알렉스 크루거는 “이더리움(ETH)의 런던 하드포크에 대한 기대는 현재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며 “이번 업데이트 이후 어떻게 되느냐가 더 중요할 것”이라며 투자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더리움은 다가오는 5일 런던 하드포크를 통해 이더리움의 수수료 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개리 갠슬러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미국 경제 전문 매체인 CNBC 스쿼크 박스에 4일 출연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여러 코인은 투기성 자산”이라고 재차 발언했다.
그는 “가상자산이 현재 거래되는 플랫폼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처럼 투자자를 보호하는 구조와 거리가 있다”며 “가상자산 관련 규제의 부재는 투자자와 기술 산업 모두에게 좋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레이스케일, 나스닥 출신 상장지수펀드(ETF) 전문가 영입
4일 포브스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나스닥 출신 ETF 전문가인 데이비드 라발레(David LaValle)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라발레는 그레이스케일에서 글로벌 ETF 책임자 직책을 맡았다. 그레이스케일은 자사의 신탁 상품인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를 ETF로 전환하는데 100% 헌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데이비드 라발레는 “비트코인 ETF가 승인되면 다른 가상자산도 잇따라 상품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컨센시스 “디파이 사용자·스테이블 코인 공급량 모두 60% 넘게 증가”
이더리움(ETH)의 인프라 개발사인 컨센시스(ConsenSys)는 3일(현지시간)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리포트를 통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디파이와 관련한 지갑 수는 지난 1분기보다 65% 넘게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현재 이더리움의 디파이 서비스를 한 번이라도 사용한 지갑 수는 약 291만개에 이른다.
컨센시스는 “올해 2분기 들어 스테이블 코인 공급량은 빠른 속도로 늘어났다. 1분기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컨센시스에 따르면 가상자산 시장에서 스테이블 코인의 총 발행량은 650억달러에 이른다.
▶셀시우스 CEO, “비트코인 4만5000달러 돌파시 사상 최고가 경신 가능”
3일(현지시간) 알렉스 마신스키 셀시우스 최고경영자(CEO)는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BTC)은 올해 말까지 14만달러~16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셀시우스는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그는 “비트코인이 4만달러~4만5000달러를 돌파한 뒤엔 저항이 크게 없다. 사상 최고가를 쉽게 경신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알렉스 크루거 “이더리움(ETH) 런던 하드포크는 과대 평가됐다...투자 신중해야”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명 분석가인 알렉스 크루거는 “이더리움(ETH)의 런던 하드포크에 대한 기대는 현재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며 “이번 업데이트 이후 어떻게 되느냐가 더 중요할 것”이라며 투자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더리움은 다가오는 5일 런던 하드포크를 통해 이더리움의 수수료 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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