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대부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보다 금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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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헤지펀드의 대부로 알려진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회장이 비트코인보다는 금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달리오 회장은 지난 4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누군가 내 머리에 총을 대고 '비트코인과 금 중 하나만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면 나는 금을 택하겠다"고 말했다.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금은 구매가격과 유사한 수준으로 매도할 수 있으며, 투자자산으로서의 역사도 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적은 양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자산을 다양화하기 위해 특정 자산을 보유 중"이라며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과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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