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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이더리움(ETH) 런던 하드포크 블록높이 도달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이더리움(ETH) 런던 하드포크 블록높이 도달
한국 시간 5일 오후 9시 32분 경 이더리움(ETH)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런던 하드포크’가 활성화되는 블록 높이에 도달했다.
업데이트가 활성화되는 해당 이더리움 블록의 숫자는 1296만5000번째 블록이다.
런던 하드포크에는 이더리움개선제안(EIP)-1559 등 이더리움의 수수료 체계를 개선하는 업데이트가 포함돼 있다.
▶이더리움(ETH) 2800달러 일시 회복...하드포크 이후 가격 유지 안정적
이더리움(ETH) 가격이 2800달러를 일시적으로 회복했다.
5일 이더리움의 런던 하드포크 이후로 이더 공급량은 소각을 통해 계속 감소할 전망이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6년 역사상 가장 큰 업그레이드를 겪은 후에도 이더 가격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TH 가격은 5일 오후 11시 30분 바이낸스 기준 전날보다 5.5% 상승한 2773달러(업비트 기준 32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 연준 이사 “CBDC, 현 결제 시스템 개선할 수 있을지 회의적”
5일 로이터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 미국 연방은행(Fed) 이사는 미국기업협회가 주최한 한 행사에서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가 미국의 지불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을지 회의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CBDC를 도입하는 것보다 은행의 거래 비용을 낮추는 게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시장 실패가 없는 한 정부가 경제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며 “CBDC가 현 상업 은행과 잘 작동하는 금융 시스템을 붕괴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바이든 행정부, 통화감사국 이사로 코넬대 오마로바 교수 검토...反가상자산 기조 가능성
5일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는 코넬대학교 은행법 교수인 사울레 오마로바(Saule Omarova)를 통화감사국(OCC)의 새 이사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OCC는 미국의 최고 은행 규제 기관이다.
매체는 “바이든 대통령의 측근은 오마로바를 현재 검토하고 있다. 몇 달 후 혹은 내년 초 지명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마로바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금융 기술 산업에 더 강경한 입장을 취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금융위, 가상자산 거래소 ‘청산 시스템’ 도입 검토
5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금융당국이 투자자 보호를 위해 미신고 거래소의 투자자 예치금과 가상화폐 자산을 일시적 보관하는 ‘청산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금융권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유예 기간 종료 이후 투자자 보호와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함이라고 배경을 밝혔다.
다만 매체는 청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법적 근거는 아직 없다고 지적했다.
한국 시간 5일 오후 9시 32분 경 이더리움(ETH)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런던 하드포크’가 활성화되는 블록 높이에 도달했다.
업데이트가 활성화되는 해당 이더리움 블록의 숫자는 1296만5000번째 블록이다.
런던 하드포크에는 이더리움개선제안(EIP)-1559 등 이더리움의 수수료 체계를 개선하는 업데이트가 포함돼 있다.
▶이더리움(ETH) 2800달러 일시 회복...하드포크 이후 가격 유지 안정적
이더리움(ETH) 가격이 2800달러를 일시적으로 회복했다.
5일 이더리움의 런던 하드포크 이후로 이더 공급량은 소각을 통해 계속 감소할 전망이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6년 역사상 가장 큰 업그레이드를 겪은 후에도 이더 가격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TH 가격은 5일 오후 11시 30분 바이낸스 기준 전날보다 5.5% 상승한 2773달러(업비트 기준 32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 연준 이사 “CBDC, 현 결제 시스템 개선할 수 있을지 회의적”
5일 로이터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 미국 연방은행(Fed) 이사는 미국기업협회가 주최한 한 행사에서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가 미국의 지불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을지 회의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CBDC를 도입하는 것보다 은행의 거래 비용을 낮추는 게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시장 실패가 없는 한 정부가 경제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며 “CBDC가 현 상업 은행과 잘 작동하는 금융 시스템을 붕괴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바이든 행정부, 통화감사국 이사로 코넬대 오마로바 교수 검토...反가상자산 기조 가능성
5일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는 코넬대학교 은행법 교수인 사울레 오마로바(Saule Omarova)를 통화감사국(OCC)의 새 이사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OCC는 미국의 최고 은행 규제 기관이다.
매체는 “바이든 대통령의 측근은 오마로바를 현재 검토하고 있다. 몇 달 후 혹은 내년 초 지명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마로바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금융 기술 산업에 더 강경한 입장을 취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금융위, 가상자산 거래소 ‘청산 시스템’ 도입 검토
5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금융당국이 투자자 보호를 위해 미신고 거래소의 투자자 예치금과 가상화폐 자산을 일시적 보관하는 ‘청산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금융권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유예 기간 종료 이후 투자자 보호와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함이라고 배경을 밝혔다.
다만 매체는 청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법적 근거는 아직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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