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이더리움 디파이 혁신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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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국내에서 '돈나무 언니'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CEO가 이더리움(ETH)이 이룰 디파이 혁신에 대해 기대를 밝혔다.

우드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크 인베스트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관련 디파이 혁신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비트코인 상승론자인 우드는 앞서 코인베이스 주식이나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트러스트(GBTC)에 간접 투자를 해왔다. 지난 6월에는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출시를 신청하기도 했다.

한편 이더리움은 지난 5일 저녁 '런던 하드포크'를 마쳤다. 6일 오후 1시 35분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이더리움은 2.47% 상승한 2761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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