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의 임원이 비트코인 강세장은 아직 안 끝났다고 밝혔다.
6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주리엔 티머 피델리티 총괄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1970년대 금이 그랬듯이 비트코인은 향후 성장 가능성이 큰 자산"이라며 "비트코인이 현재의 강세 단계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티머는 금과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을 비교했다. 그는 "금은 과거 당시 잘 알려진 자산이었음에도 최대 20배까지 가격이 상승하며 극도의 변동성을 보였다"며 "오늘날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주기적인 급락도 겪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상자산은 새로운 자산이지만 희소성과 네트워크 효과를 지녀 가격 상승을 이룰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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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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