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CEO가 최근 미국 상원에서 발의된 '인프라법' 개정안을 비난하고 나섰다.
암스트롱은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상원에서 발의된 인프라 법안은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이라며 "이번 인프라법 개정안은 어떤 가상자산과 기술이 살아남을지를 결정하는 것을 제안한다. 이는 처참하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개정안은 작업증명(PoW) 채굴자는 제외하고 지분증명(PoS) 검증자에게만 규제를 요구했다"며 "이는 상원이 어떤 종류의 가상자산이 살아남을지 결정하려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매달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는 신생 산업에서 승자와 패자를 가려내려는 시도"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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