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인프라법 비난 동의...성급한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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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일론 머스크(Elon Musk) 테슬라 CEO가 인프라법 개정안을 비난하는 내용에 동의했다.

머스크는 7일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CEO가 인프라법 개정안을 비난한 직후 "동의한다. 성급한 법안을 강요하는 것만큼 위기는 없다"고 밝혔다.

암스트롱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상원에서 발의된 인프라법 개정안은 어떤 가상자산과 기술이 살아남을지를 결정하는 것을 제안한다"며 "이는 처참하다"고 비난했다. 머스크 역시 이에 대해 "지금은 가상자산 기술의 승자와 패자를 가를 때가 아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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