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워렌(Elizabeth Warren) 미국 상원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우려를 밝혔다.7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워렌은 최근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시장이 커질수록 금융 시스템 전반에 미치는 위험도 커진다"며 "투자자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2008년 금융 위기와 가상자산 산업의 성장을 비교했다. 워렌은 "지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은행들은 저축 계좌에 대해 이자를 지불하지 않으면서 현금 유입을 계속 받아왔다. 그 결과 금융 위기가 찾아왔다"며 "가상자산 역시 같은 종류의 위험에 처해있다. 시장의 규모가 커질수록 금융 시스템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내다봤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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