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악천후 예측 위해 '체인링크' 날씨 데이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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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구글이 악천후 예측을 위해 체인링크의 날씨 데이터를 도입한다. 체인링크는 탈중앙화 오라클 네트워크다.

구글은 지난 6일 블로그를 통해 체인링크의 분산형 날씨 데이터를 구글 클라우드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도입을 위해 외부 데이터를 체인링크 네트워크로 전송하는 오라클 노드를 사용했다.

앨런 데이(Allen Day) 구글 대변인은 "예기치 않은 악천후로 다양한 산업에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며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은 이런 손실을 줄여줌으로써 비즈니스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세르게이 나자로프(Sergey Nazarov) 체인링크 공동 창업자는 코인데스크와 인터뷰에서 "날씨 데이터 도입은 날씨에 대한 예측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구글과 체인링크는 데이터 통합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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