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리그 분데스리가(Bundesliga)가 대체불가토큰(NFT) 트레이딩 카드를 출시했다.7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분데스리가는 NFT 플랫폼인 톱스NFT와 협업해 NFT 트레이딩 카드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독일 축구 리그의 첫 컬렉션으로, 2020-2021 시즌 최고의 선수와 떠오르는 스타들의 하이라이트를 담을 예정이다.
컬렉션은 오는 10일 13시(동부 표준시 기준) 출시된다. 구매를 원하는 팬들은 신용카드를 이용해 구매할 수 있다.
토빈 렌트(Tobin Lent) 톱스 디지털 스포츠 부사장은 "모든 팬들이 NFT 경험과 무관하게 블록체인을 통해 재미있고 손쉽게 수집 경험을 쌓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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