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의원, 또다른 ‘인프라법 개정안’ 내놨다…”PoW·PoS 채굴자 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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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마크 워너·키어스틴 시너마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이 작업증명(PoW)방식과 지분증명(PoS)방식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자들에게만 면세 혜택을 주는 새 인프라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두 상원의원이 발의한 새 개정안은 "PoW방식 외 다른 채굴업자들에게도 공평하게 면세 혜택을 줘야 한다"는 업계 의견을 일부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워너 의원과 롭 포트먼 공화당 상원의원은 지난 6일 인프라법 개정안을 수정 발의, 가상자산 채굴자 및 개발자의 납세 의무를 면제하는 내용을 담은 바 있다.

해당 개정안에서는 PoW 방식의 채굴 사업자와 개발자는 면세 혜택을 보는 반면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또는 지분증명(PoS)방식의 가상자산 채굴자들은 과세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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