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닛 옐런 美 재무장관, '연설료' 받은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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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트코인을 '투기적 자산'이라고 표현했던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장관이 씨티은행과 시타델 헤지펀드로부터 720만달러의 '연설료'를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8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브루스 펜톤 비트코인 재단 이사회 이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대부분의 연설이 그녀의 집에서 줌으로 이뤄졌다"며 "그렇게 받은 연설료만 720만달러"라고 말했다.

옐런은 지난달 20일 미 금융당국 관계자들은 모아 "수개월 안에 스테이블 코인과 관련한 규제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해당 지시 직후 하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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