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상원에서 합의를 이룬 인프라법 수정안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옐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번 수정안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서 탈세를 방지하는 데 있어 의미있는 진전을 이뤄낼 것을 기대한다"며 "초당적 합의를 이루기 위해 협력한 상원의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앞서 팻 투미 미 공화당 상원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마크 워너, 키르스텐 시네마 민주당 상원의원들과 신시아 루미스, 롭 포트먼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인프라법 개정안에 대해 초당적인 합의를 이뤘다"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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