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일본 금융청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완화에 대한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달 부임한 나카지마 준이치 청장은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은 빠르고 편리한 송금이 가능하다는 잠재점 이점이 있지만, 여전히 일본에서는 투기 및 투자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며 "대중이 가상자산에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는지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탈중앙화 금융(디파이)과 관련된 기업이 광범위하게 확산하면서 새로운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일본 금융청(FSA)은 지난 7월 디파이 관련 규제 대응을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 그룹을 구성한 바 있다. FSA는 향후 몇 달 동안 해당 연구 그룹을 통해 디파이 관련 규제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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