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체인(RUNE), 몇 주 내로 네트워크 재가동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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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서로 다른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맞교환하는 플랫폼 토르체인(RUNE)은 10일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몇 주 내로 토르체인 네트워크를 재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르체인은 지난 달 해커의 공격을 받아 약 4000ETH를 도난당해 네트워크 운영을 일시 중단한 바 있다.

토르체인은 “우리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카오스넷을 복구하고 연말까지 메인넷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UNE 가격은 10일 오후 9시 30분 바이낸스 거래소 기준 전날보다 3.5% 하락한 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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