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의회가 1조 2000억달러(약 1383조원) 규모의 인프라(기반시설) 투자 내용을 담은 '인프라법'을 찬성 69표, 반대 30표로 통과시켰다고 뉴욕타임즈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법안은 이후 하원으로 넘어가 표결을 진행하게 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인프라법에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서비스 제공자들을 '브로커'로 정의해 과세하는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
해당 법안은 이후 하원으로 넘어가 표결을 진행하게 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인프라법에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서비스 제공자들을 '브로커'로 정의해 과세하는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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