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순 한투파트너스 대표가 9일 한국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체 불가능 토큰(NFT)가 판데믹 격동기 이후 최대 유망 투자분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 대표는 "NFT는 각 토큰마다 고유의 값을 가지고 있어 다른 토큰으로 대체가 불가능하다"며 "사회가 디지털 전환을 겪으면서, NFT가 사람들의 소유욕을 건드리는 요소가 될 것"이라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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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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