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가격이 과매수 구간을 소화해야 5만 달러 돌파가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12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 업체 제로캡 소속 애널리스트 채플(Chapple)은 "BTC 가격이 5만~5만5000달러의 저항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일부 과매수 구간을 소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온체인 데이터와 코인데스크 지표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강세 압력이 완화되면서 4만7000달러 부근에서 매수세의 고갈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BTC은 12일 오후 4시 13분 현재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날보다 2.37% 하락한 4만5280달러(업비트 기준 527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12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 업체 제로캡 소속 애널리스트 채플(Chapple)은 "BTC 가격이 5만~5만5000달러의 저항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일부 과매수 구간을 소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온체인 데이터와 코인데스크 지표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강세 압력이 완화되면서 4만7000달러 부근에서 매수세의 고갈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BTC은 12일 오후 4시 13분 현재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날보다 2.37% 하락한 4만5280달러(업비트 기준 527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