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전세계 20개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누적 웹트래픽이 전월 대비 평균 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업체 ICO애널리틱스가 시밀러웹의 데이터를 인용하며 이같이 진단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7월 웹트래픽은 전월 대비 11% 감소한 1.34억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 중이다. 2위는 코인베이스로 같은 기간 25% 감소한 5300만을 기록했다. 뒤이어 팬케이크스왑(-11%, 1600만), 바이비트(+22%, 1600만), FTX(+66%, 1500만) 등이 3위~5위를 기록했다.
국내 거래소 중에는 같은 기간 업비트가 21% 감소한 870만을 기록하며 9위에 올랐으며 빗썸은 31% 감소한 400만으로 18위를 기록했다.
12일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업체 ICO애널리틱스가 시밀러웹의 데이터를 인용하며 이같이 진단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7월 웹트래픽은 전월 대비 11% 감소한 1.34억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 중이다. 2위는 코인베이스로 같은 기간 25% 감소한 5300만을 기록했다. 뒤이어 팬케이크스왑(-11%, 1600만), 바이비트(+22%, 1600만), FTX(+66%, 1500만) 등이 3위~5위를 기록했다.
국내 거래소 중에는 같은 기간 업비트가 21% 감소한 870만을 기록하며 9위에 올랐으며 빗썸은 31% 감소한 400만으로 18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