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원화 거래 지원 서비스 종료
바이낸스가 원화 거래 및 한국어 지원 서비스 등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13일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현지 규정에 대한 준수를 위해 KRW 페어 트레이딩, KRW 결제 옵션, P2P 거래 신청, 한국어 지원 서비스 등을 중단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향후 바이낸스는 텔레그램을 포함한 어떠한 한국 온라인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운영하지 않는다.
▶조던 피터슨 "비트코인은 탈중앙화 가치 있는 미래의 화폐"
캐나다의 유명 임상심리학자 조던 피터슨 토론토대학 심리학 교수가 비트코인은 탈중앙화 가치가 있는 미래의 화폐라는 견해를 밝혔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조던 피터슨 교수는 지난 10일 "비트코인, 미래의 화폐?"라는 제목의 팟캐스트를 업로드했다.
이 영상에서 조던 피터슨은 "비트코인은 금보다 더 나은 값을 매길수 없는 가치를 제공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면서 "비트코인은 완전히 투명하고, 광범위하고 중앙집권적 권한이 없으며 부풀어지거나 부풀릴 수도 없으며 어떤 형태로든 행정적으로 통제당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비트코인의 전체 시스템에서 에너지 순손실을 계산하면 손실이 아닌 이득이 있을 것"이라며 "비트코인이 가져다 주는 효율성을 고려하지 않고 생산의 비용 측면만 따지는 것은 실수"라고 덧붙였다.
▶10만 ETH 이상 고래, 7.9% 성장…전체 ETH 43.7% 보유
10만 ETH(이더리움) 이상을 가지고 있는 고래(비트코인 대량 보유자)들이 지난 3년간 ETH 보유량을 크게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유투데이(UToday) 보도와 샌티멘트(Santiment)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10만 ETH 이상 고래들의 지갑은 3년 전 대비 7.9% 성장했다. 이들은 당시 전체 ETH 공급량의 35.8%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현재는 전체 43.7%의 ETH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바이비트(Btbt)는 이더리움 옵션의 미결제약정(open interest) 규모가 40억달러 수준에 이르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과열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美 와이오밍주 친화적 가상자산 법안, 워싱턴에서 샌드박스 될 가능성"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이 와이오밍주의 친화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 법안이 워싱턴 연방정부의 인프라 법안에 샌드박스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13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와 CNBC의 보고서 등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와이오밍주는 가상자산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와이오밍주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에 친화적인 법안 24건을 통과시켰으며 개인의 가상자산 관련 수익에 대해 세금을 징수하지 않고 있다.
▶“메시와 호날두는 모두 가상자산 팬토큰 보유자”
13일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세계적인 축구 라이벌 메시와 호날두가 모두 가상자산(암호화폐) '팬토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전날 스페인 FC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생제르망으로 이적하며 연봉 475억원(4100만 달러), 계약금 347억(3000만달러)의 3년 계약을 체결했는데 여기에 상당 수준의 ‘파리생제르망 팬토큰($PSG)’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4월 호날두는 소속팀 유벤투스로부터 부상으로 ‘유벤투스 팬토큰($JUV)’ 770개를 받았다.
팬토큰은 블록체인 기반 가상자산으로 대체불가능한 토큰(NFT)에 해당한다. 팬토큰 구매자들에게는 구단 의사 결정 과정에 투표권을 부여하거나 각종 경품, 체험행사 등에 응모할 권리를 준다.
바이낸스가 원화 거래 및 한국어 지원 서비스 등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13일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현지 규정에 대한 준수를 위해 KRW 페어 트레이딩, KRW 결제 옵션, P2P 거래 신청, 한국어 지원 서비스 등을 중단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향후 바이낸스는 텔레그램을 포함한 어떠한 한국 온라인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운영하지 않는다.
▶조던 피터슨 "비트코인은 탈중앙화 가치 있는 미래의 화폐"
캐나다의 유명 임상심리학자 조던 피터슨 토론토대학 심리학 교수가 비트코인은 탈중앙화 가치가 있는 미래의 화폐라는 견해를 밝혔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조던 피터슨 교수는 지난 10일 "비트코인, 미래의 화폐?"라는 제목의 팟캐스트를 업로드했다.
이 영상에서 조던 피터슨은 "비트코인은 금보다 더 나은 값을 매길수 없는 가치를 제공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면서 "비트코인은 완전히 투명하고, 광범위하고 중앙집권적 권한이 없으며 부풀어지거나 부풀릴 수도 없으며 어떤 형태로든 행정적으로 통제당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비트코인의 전체 시스템에서 에너지 순손실을 계산하면 손실이 아닌 이득이 있을 것"이라며 "비트코인이 가져다 주는 효율성을 고려하지 않고 생산의 비용 측면만 따지는 것은 실수"라고 덧붙였다.
▶10만 ETH 이상 고래, 7.9% 성장…전체 ETH 43.7% 보유
10만 ETH(이더리움) 이상을 가지고 있는 고래(비트코인 대량 보유자)들이 지난 3년간 ETH 보유량을 크게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유투데이(UToday) 보도와 샌티멘트(Santiment)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10만 ETH 이상 고래들의 지갑은 3년 전 대비 7.9% 성장했다. 이들은 당시 전체 ETH 공급량의 35.8%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현재는 전체 43.7%의 ETH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바이비트(Btbt)는 이더리움 옵션의 미결제약정(open interest) 규모가 40억달러 수준에 이르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과열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美 와이오밍주 친화적 가상자산 법안, 워싱턴에서 샌드박스 될 가능성"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이 와이오밍주의 친화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 법안이 워싱턴 연방정부의 인프라 법안에 샌드박스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13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와 CNBC의 보고서 등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와이오밍주는 가상자산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와이오밍주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에 친화적인 법안 24건을 통과시켰으며 개인의 가상자산 관련 수익에 대해 세금을 징수하지 않고 있다.
▶“메시와 호날두는 모두 가상자산 팬토큰 보유자”
13일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세계적인 축구 라이벌 메시와 호날두가 모두 가상자산(암호화폐) '팬토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전날 스페인 FC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생제르망으로 이적하며 연봉 475억원(4100만 달러), 계약금 347억(3000만달러)의 3년 계약을 체결했는데 여기에 상당 수준의 ‘파리생제르망 팬토큰($PSG)’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4월 호날두는 소속팀 유벤투스로부터 부상으로 ‘유벤투스 팬토큰($JUV)’ 770개를 받았다.
팬토큰은 블록체인 기반 가상자산으로 대체불가능한 토큰(NFT)에 해당한다. 팬토큰 구매자들에게는 구단 의사 결정 과정에 투표권을 부여하거나 각종 경품, 체험행사 등에 응모할 권리를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