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의 최초 NFT 갤러리 아임낫아트(imnotArt)가 현지시간 기준 토요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첫 대형 전시회 'The New Digital: Born in Chicago'를 개최한다.
14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Chuck Anderson, Sophie Sturdevant, Sean Williams, Willea Zwey, Joey the Photographer 등 NFT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스크린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모든 작품은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싱글 에디션으로 직접 소장할 수 있다.

14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Chuck Anderson, Sophie Sturdevant, Sean Williams, Willea Zwey, Joey the Photographer 등 NFT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스크린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모든 작품은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싱글 에디션으로 직접 소장할 수 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픽뉴스 푸시 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