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전체 시총 2조 달러 재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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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최근 비트코인(BTC)과 리플(XRP), 에이다(ADA), 도지코인(DOGE)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상승함에 따라 가상자산 전체 시총이 2조 달러를 재돌파했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코인게코의 데이터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코인게코에 따르면 지난 14일 가상자산 시총은 2조6000억 달러까지 증가했다. 비트코인 역시 지난 5월 16일 이후 최고 수준인 4만8152달러까지 치솟으며 20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했다.

매체는 이번 돌파에 대해 "비트코인만이 전반적인 시장 발전을 이끈 것은 아니다"라며 "에이다 역시 지난 7일 동안 47%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동안 바이낸스코인(BNB)은 14%, 리플은 61%, 도지코인은 18% 상승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가상자산 전체 시총은 지난 4월 10일 사상 최초로 2조 달러를 돌파했었다. 이후 가상자산이 하락세에 접어들자 한 달 뒤인 5월 19일 2조 달러 아래로 내려왔다.

시총 사상최고치는 지난 5월 12일 기록한 2조5262억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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