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는 비트코인(BTC)보다 이더리움(ETH) 투자를 더욱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나스닥닷컴에 따르면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제미니와 대출 플랫폼 시드리, 코인마켓캡 등은 싱가포르 투자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싱가포르 투자자는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을 더 많이 보유하고 있었다. 응답자 중 이더리움을 보유한 비율은 78%인 반면에 비트코인을 보유한 비율은 69%였다. 에이다(ADA)는 40%로 3위를 차지했다.
싱가포르 국민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7%가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들 중 3분의 2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가상자산 보유량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응답자의 34%는 향후 1년 안에 가상자산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모든 응답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의 가장 흥미로운 부분을 묻자 '탈중앙화금융(디파이)'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인플레이션 헤지(회피) 기능, 대체 불가 토큰(NFT) 순으로 뽑았다.

15일(현지시간) 나스닥닷컴에 따르면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제미니와 대출 플랫폼 시드리, 코인마켓캡 등은 싱가포르 투자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싱가포르 투자자는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을 더 많이 보유하고 있었다. 응답자 중 이더리움을 보유한 비율은 78%인 반면에 비트코인을 보유한 비율은 69%였다. 에이다(ADA)는 40%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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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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