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레스토랑 체인 타히니, 현금 팔아 비트코인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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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9일(현지시간) 캐나다 소재 레스토랑 체인 타히니(Tahini)가 트위터를 통해 보유한 현금 전량을 비트코인으로 환전했다고 밝혔다. 

오마르 하맘(Omar Hamam) 타히르 대표는 지난 3월 파산 위기 기업에 대한 캐나다 정부의 자금 보조 결정 발표를 접한 뒤 비트코인을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고려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화폐가 전과 같은 매력을 갖지 못한다는 것은 명확하다”며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을 위한 훌륭한 대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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