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들이 보유한 ETH(이더리움) 물량이 역대 최저를 경신하며 ETH가 강세 신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9일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글라스노드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보유 ETH 물량은 이번주 1,530만 ETH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 수치를 경신했다. 이는 전체 ETH 유통량의 약 13% 수준이다.
글라스노드는 "거래소에서 지속적으로 ETH가 외부로 유출되며 ETH 가격 상승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며 "통상 중앙화 거래소에서 ETH 물량이 외부로 이체될 경우 강세 신호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19일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글라스노드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보유 ETH 물량은 이번주 1,530만 ETH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 수치를 경신했다. 이는 전체 ETH 유통량의 약 13% 수준이다.
글라스노드는 "거래소에서 지속적으로 ETH가 외부로 유출되며 ETH 가격 상승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며 "통상 중앙화 거래소에서 ETH 물량이 외부로 이체될 경우 강세 신호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