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 회사 맥아피(McAfee) 설립자 존 맥아피(John Mcafee)가 19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프라이버시 토큰(보안성을 강화한 가상자산) 프로젝트 고스트(Ghost) 운영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고스트 운영팀에는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관리 능력이 부재하다. 고스트는 분명 실패할 것”이라며 “운영 관리를 위한 기본 수칙을 여러 번 제시했으나 그들은 듣지 않았다. 결국 그들을 방관한 내 잘못”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고스트 관계자는 “맥아피 탈퇴 사실과 관계없이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고스트 운영팀에는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관리 능력이 부재하다. 고스트는 분명 실패할 것”이라며 “운영 관리를 위한 기본 수칙을 여러 번 제시했으나 그들은 듣지 않았다. 결국 그들을 방관한 내 잘못”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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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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