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더블록에 따르면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의 자문위원을 맡았다.
클레이튼은 앞서 3월 디지털 헤지펀드 원 리버의 자문위원으로 합류한 바 있다. 그는 파이어블록스의 디지털 솔루션과 투자 기회가 미국의 규제를 준수할 수 있도록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파이어블록은 지난달 유니콘 지위를 획득해 3억10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를 20억달러로 끌어 올렸다.

클레이튼은 앞서 3월 디지털 헤지펀드 원 리버의 자문위원으로 합류한 바 있다. 그는 파이어블록스의 디지털 솔루션과 투자 기회가 미국의 규제를 준수할 수 있도록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파이어블록은 지난달 유니콘 지위를 획득해 3억10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를 20억달러로 끌어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