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전 맨유 미드필더 안데르손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통한 불법 자금세탁 혐의를 받고 있다.
21일 dailymail에 따르면 안데르손은 현재 가상자산을 이용해 3500만 브라질 헤알(약 76억 원)의 불법 자금을 세탁하려는 계획에 가담했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브라질 검찰은 안데르손을 포함한 총 8명을 조사 중이다.
안데르손측은 가상자산 투자 사실은 인정했지만 그 돈의 출처가 불법적인 것인지는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다.

21일 dailymail에 따르면 안데르손은 현재 가상자산을 이용해 3500만 브라질 헤알(약 76억 원)의 불법 자금을 세탁하려는 계획에 가담했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브라질 검찰은 안데르손을 포함한 총 8명을 조사 중이다.
안데르손측은 가상자산 투자 사실은 인정했지만 그 돈의 출처가 불법적인 것인지는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