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이트 설문조사...금융 전문가 76% "가상자산, 10년 내 법정통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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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글로벌 회계법인인 딜로이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금융 전문가 76%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이 10년 내 법정통화를 대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딜로이트는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 전세계 금융 전문가 1000명을 대상으로 연례 글로벌 블록체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금융 전문가 중 76%는 "디지털 자산이 향후 5~10년 내에 법정 화폐의 강력한 대안 혹은 완전한 대체품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응답자의 81%는 "디지털 자산이 광범위하게 확장될 수 있으며, 주류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답했다. 이 중 73%는 "자사가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을 채택해야 하며, 해당 기술을 채택하지 않으면 경쟁력을 잃을 것"이라고도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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