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 총 운용자산 200억 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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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 네트워크(Celsius Network)는 총 운용자산(AUM)이 2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셀시우스 네트워크는 "AUM이 지난해 6월 기준 10억달러에서 올해 8월 13일 기준 203억달러로 1년도 되지 않아 1900% 이상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 셀시우스 네트워크 CEO는 "이번 성장은 커뮤니티 중심 모델 뿐 아니라 43개 가상자산에 대한 저비용 대출 및 고금리 수익률 때문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알파 시그마 캐피탈(Alpha Sigma Capital)은 지난 3월 셀시우스 네트워크 AUM이 오는 2025년 말 3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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