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 자체 디지털지갑인 '노비(Novi)'에 대체 불가 토큰(NFT) 기능 구축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는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페이스북이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NFT를 도입하는 방법에 대해 검토 중"이라며 "자체 개발한 디지털지갑 노비에 NFT를 보관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용자가 노비를 통해 NFT를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며 "확실한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페이스북이 NFT를 자체 발행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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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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