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이 3조5000억달러 규모의 예산 결의안을 통과시키고, 인프라 법안도 표결하기로 했다.
2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 하원은 3조5000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예산 결의안에 대해 투표를 진행해 220대 212로 통과시켰다. 이번 투표로 지난 10일 상원에서 통과된 1조 달러 규모의 초당적 인프라 예산안은 다음달 말 표결할 예정이다.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의장은 전날 성명을 통해 "초당적 인프라 법안은 오는 9월 27일(현지시간)까지 표결을 통해 통과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인프라법은 바이든 정부가 대규모 사회기반시설(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법안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사업자를 '브로커'로 규정해 과세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는다.

2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 하원은 3조5000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예산 결의안에 대해 투표를 진행해 220대 212로 통과시켰다. 이번 투표로 지난 10일 상원에서 통과된 1조 달러 규모의 초당적 인프라 예산안은 다음달 말 표결할 예정이다.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의장은 전날 성명을 통해 "초당적 인프라 법안은 오는 9월 27일(현지시간)까지 표결을 통해 통과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인프라법은 바이든 정부가 대규모 사회기반시설(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법안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사업자를 '브로커'로 규정해 과세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