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세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들을 상대로 세금 납부를 촉구했다.
2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팀 로(Tim Loh) 국세청 부국장은 "최근 수년간 60만 명 이상의 납세자들이 가상자산에 투자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가상자산 투자자도 주식과 마찬가지로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개인간 이뤄지는 P2P 거래는 당국이 통신사 기록을 확보하지 않는 한 추적하기 쉽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전해진다.
2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팀 로(Tim Loh) 국세청 부국장은 "최근 수년간 60만 명 이상의 납세자들이 가상자산에 투자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가상자산 투자자도 주식과 마찬가지로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개인간 이뤄지는 P2P 거래는 당국이 통신사 기록을 확보하지 않는 한 추적하기 쉽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