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각) 미국 경제방송 CNBC의 이먼 제이버스(Eamon Javers) 기자가 트위터를 통해 이날 조 바이든 대통령 주재로 열린 사이버 보안 회의에 참석한 한 최고경영자(CEO)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이 범죄를 부추기고 있다"며 보다 강력한 규제를 촉구했다고 전했다.
해당 발언을 한 CEO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회의에는 아마존,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 미국 대표 IT 기업 CEO들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발언을 한 CEO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회의에는 아마존,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 미국 대표 IT 기업 CEO들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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