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폴리네트워크가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 해킹 공격을 받은 6억1000만 달러 상당의 사용자 자산을 모두 복구 완료했다고 밝혔다.
폴리네트워크는 "테더사가 지난 해킹으로 인해 동결된 3억343만1200개 USDT를 회사의 지정 다중서명 지갑으로 신속하게 전송했다"며 "자산복구 다음 단계인 서비스 재개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8PAY, AQT, BET, BLC, BLES 등 총 59개 자산에 대한 크로스체인 기능 복원도 마쳤다. 크로스체인 등 기타 서비스는 보안상 이유로 점차적으로 제공된다.
폴리네트워크는 "테더사가 지난 해킹으로 인해 동결된 3억343만1200개 USDT를 회사의 지정 다중서명 지갑으로 신속하게 전송했다"며 "자산복구 다음 단계인 서비스 재개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8PAY, AQT, BET, BLC, BLES 등 총 59개 자산에 대한 크로스체인 기능 복원도 마쳤다. 크로스체인 등 기타 서비스는 보안상 이유로 점차적으로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