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약 168만 비트코인(BTC)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로 유입되며 2019년 6월 19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샌티멘트는 "168만 BTC가 거래소로 유입되며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진단했다. 이는 약 793억5614만 달러(한화 약 92조8466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다만 같은 날 유출량도 165만 BTC에 달해 순유입량으로 따지면 3만 BTC에 이른다. 이는 14억804만달러(한화 약 1조6474억원) 규모다.
이날 15시 17분 현재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비트코인(BTC/USDT)는 24시간 전보다 0.08% 하락한 4만711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7일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샌티멘트는 "168만 BTC가 거래소로 유입되며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진단했다. 이는 약 793억5614만 달러(한화 약 92조8466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다만 같은 날 유출량도 165만 BTC에 달해 순유입량으로 따지면 3만 BTC에 이른다. 이는 14억804만달러(한화 약 1조6474억원) 규모다.
이날 15시 17분 현재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비트코인(BTC/USDT)는 24시간 전보다 0.08% 하락한 4만711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