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지난 5월부터 디파이(DeFi) 산업 감시 및 규제를 위해 블록체인 스타트업 앤체인(AnChain)과 손을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빅터 팽(Victor Fang) 앤체인 최고경영자(CEO)는 "SEC는 스마트 계약 관련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며 "앤체인이 이를 위한 분석 및 추적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8월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탈중앙 프로젝트(DeFi)는 SEC의 감독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언급한 바 있다.

27일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빅터 팽(Victor Fang) 앤체인 최고경영자(CEO)는 "SEC는 스마트 계약 관련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며 "앤체인이 이를 위한 분석 및 추적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8월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탈중앙 프로젝트(DeFi)는 SEC의 감독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언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