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백만장자 기업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지역 주민에게 5달러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제공하기로 했다.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재무 분석 사이트 파인더(Finder)의 공동창업자 프레드 슈베스타(Fred Schebesta)는 호주 거주자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슈베스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파인더 앱을 다운로드한 사람에게 5달러에 달하는 비트코인 보상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재무 분석 사이트 파인더(Finder)의 공동창업자 프레드 슈베스타(Fred Schebesta)는 호주 거주자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슈베스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파인더 앱을 다운로드한 사람에게 5달러에 달하는 비트코인 보상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