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NFT, 팬 참여 이끄는데 적절한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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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글로벌 결제 기업 비자가 최근 크립토펑크 대체 불가 토큰(NFT) 작품을 사들이면서 공개한 백서를 통해 "NFT는 팬 참여를 이끄는데 적절한 수단"이라고 평가했다.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자는 지난 23일 해당 백서를 공개했다. 비자는 이 백서를 통해 "NFT는 스포츠 경기와 음악 공연 등이 제한된 코로나19 기간 동안 일어난 중요한 혁신"이라며 "특히 팬 참여와 사용자 관리, 새로운 수익원 등의 주요 원천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비자는 지난 23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크립토펑크 7610 작품을 15만달러에 구매했다고 밝힌 바 있다. 7610 작품은 지난 2017년 6월 23일 탄생한 것으로, 첫 판매가는 114달러 상당이었다. 여성 캐릭터로 모히칸 머리에 초록색 눈, 핫핑크 립스틱을 바른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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