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렉스 글로벌 CEO "두바이, 가상자산 거래소 운영하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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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 글로벌 CEO가 두바이는 거래소를 운영하기에 적합한 곳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스티븐 스턴버그(Stephen Stonberg) CEO는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두바이는 규제 당국이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수용하고 있기 때문에 중동에서 성장 중인 가상자산 시장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가상자산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가상자산 거래소를 운영하기에 좋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에 유입된 수많은 기관 자금은 이 시장의 원동력일 것"이라며 "비트렉스가 이 지역에서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캐나다 최대 디지털자산 펀드 운용사 3iQ의 비트코인 ETF는 지난 6월 나스닥 두바이에서 거래를 시작한 바 있다. 이는 중동에 상장된 첫 가상자산 펀드다. 나스닥 두바이는 두바이에 본사를 둔 증권거래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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