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체조여왕 시몬 바일스, NFT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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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의 체조여왕 시몬 바일스(Simone Biles)가 NFT 컬렉션을 처음으로 출시한다.

30일(현지시간)에 포브스 등에 따르면 바일스는 NFT 플랫폼 오토그래프(Autograph)와 협력해 오는 31일(현지시간) NFT 컬렉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오토그래프는 미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가 출시한 NFT 플랫폼이다.

이번 컬렉션은 오토그래프 웹사이트에서만 볼 수 있으며, 드래프트킹스(Draftkings) 마켓에서 31일 오후 3시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온라인 판매된다. 또한 시그니쳐 에디션에는 바일스의 디지털 서명이 포함됐다.

시몬 바일스는 이번 컬렉션에 대해 "NFT를 만들기 위해 오토그래프와 긴밀히 협력했다"며 "앞으로 내 경력을 창의적인 기술과 새로운 방식을 통해 팬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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